비례를 조국혁신당에서 더불어민주연합으로 변경하게 된 계기
- 박은정 후보 논란이 제기되어, 국민의 힘이 공격할 것으로 예상되었습니다
- 박은정 후보만이 할 수 있는 것이 없기 때문에, 박은정 후보를 고집할 이유가 없습니다
- 비례대표 후보는 사퇴시켜도 의석수에 손해가 없고, 다음 순번이 물려받습니다
- 실질적으로 손해가 없는 박은정 후보 사퇴를 결정하면, 민주 진영의 승리에 도움이 되는데
- 어떤 이유인지는 모르겠으나, 박은정 후보를 사퇴시키지 않고, 따라서, 국민의 힘에게 빌미를 제공해서, 전관 예우 프레임이 씌워져서 융단 폭격을 당하고 있습니다
- 조국 대표는 전체 민주 진영에 마이너스가 되는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 향후에, 결정적인 순간에, 이재명의 민주당과 의견 차이로, 이런 식으로 행동하지 않는다는 보장이 있습니까?
- 따라서, 향후에 민주당의 발목을 잡을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고 판단이 됩니다
비례는 이재명의 더불어민주연합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