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끌어내렸습니다. 이제 앞으로 나아가야할 때입니다.

시사

드디어 끌어내렸습니다. 이제 앞으로 나아가야할 때입니다.

미소군 0 79,330 04.04 12:49
참 긴 시간이었습니다.

파면의 순간 믾은 눈물이 흐르더군요.

현장에서 함께 하신 분, 

그리고 각자의 자리에서 파면을 기도해주신 모든 국민 여러분의 힘으로

다시 우리나라의 민주주의는 앞으로 나아가게되었습니다.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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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오유-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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