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제원은 죽으면 안되었다고 봐요.

시사

장제원은 죽으면 안되었다고 봐요.

헉냠쩝꿀 0 19,746 04.01 10:42

일감이 장제원 같은 최측근도?라는 감정이 들게하는 사건입니다.

그가 개인적으로 생을 마감하였다하더라도 그렇게 읽히게 되죠.

지금 양진영이 세대결 중인데 아무리 멀어졌다고 하지만 최측근이었던 사람이 비명에 가는 건 상당히 안좋은 사건이예요.

각종 음모가 판지는 그 업계에서 이는 적전분열의 좋은 소재입니다.


이 사건이 공작이라면 누가 시도했는 지는 뻔한데 패착이라고 봅니다.

권력이 줄줄 새고있는 이 마당에 공포로 결집을 시도하는 어리석은 시도이기 때문입니다.

대개 궁지에 몰린 권력자가 최후의 발악으로 많이들 하죠.

 

헌재 재판관에게 본때를 보이기 위한 방편이라면 아주 시야가 좁은 뒤를 안보고 오늘만 사는 공작인데 이유는 국민의힘 구성원들의 동요를 유발하기 때문입니다.

위에 말한 적전분열의 원인이 됩니다.

그래서, 이를 역으로 해석하면 헌재 재판관 중 믿었던 사람이 넘어가려고 한다는 얘기입니다.

넘어가려고 하는 사람을 막기 위해 협박을 하고 있는데 급이 급이다 보니 최측근이었던 사람을 보냄으로서 확실한 신호를 주고자 한 것이죠.

그런데, 장제원은 닭 잡는데 소잡는 칼을 쓴 거 아닌가 생각이 드는데 가치판단을 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아니면 상당히 불안해서 장제원 정도는 보내야 알아 들을 수 있다는 판단을 했을 수도 있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원혼이 되었다면 그에게 가서 한 번 헤코지 정도는 하시고 원한을 좀 풀고 가시기를 바라며 가급적이면 허허롭게 웃으며 그냥 가시기를 바랍니다.

어떻게 떠났건 떠났으니 다시 갈 길을 가시기 바랍니다.

[출처 : 오유-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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