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얼굴 확대하지 마세요" >
[기자]
국민의힘은 어제(26일) 나온 이재명 대표의 2심 무죄 판결에 하루종일 비판의 모습을 보였습니다.
특히 1심에서 유죄였던 이른바 '김문기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차장과 골프를 같이 치지 않았다'는 이 발언이 2심에서 무죄로 바뀌자 강력하게 반발했는데요.
1심에서는 지난 대선 당시 국민의힘 박수영 의원이 제기했던 사진, 이재명 대표와 김 전 차장이 같이 찍힌 이 사진이 허위사실 주장의 근거로 쓰였지만 2심에서는 인정이 안 된 겁니다.
보시는 것처럼 원본은 10명이 같이 찍은 사진인데 4명만 나오게 조작했다는 거죠.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매일 저녁, 뉴스의 현장에서 뵙겠습니다. JTBC 뉴스룸
JTBC 뉴스에 제보해주세요.
[돌비뉴스] "나를 확대 마세요" 권성동, 그러자 나온 사진 한 장이…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