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귀연이나 심우정이나 한덕수 선고 나
여러가지 상황을 보면서
무력감을 느껴 최악의 경우를 상정했었는데
최악에는 합법적으로 대응할수있는 방법이 있다는거에
일말의 안도감을 느낍니다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