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몇 십명씩 먹고 살기 힘들다고 극단적인 선택을 한답니다.
어느 동네는 복지 예산이 없어서 극빈층을 지원 할 돈이 없다더군요
근데 다른 한쪽에선 몇 달 기분 좀 내겠다고 꽃 길 만드는 데 몇 억씩 쓰고, 골프장 만든다고 몇 억씩 씁니다.
저 골프장 없다고 누가 죽진 않습니다.
가뜩이나 나라가 돈이 없다고 마이너스 통장을 쓰는 판국에 저게 뭔 지랄입니까
배현진이 가끔 저런거 했다고 자랑하는 현수막을 걸어 놓는거 볼 때마다 욕이 나옵니다.
저걸 만든다고 소상공인한테 도움이 되나? 아니면 일자리가 생기나..
다들 먹고 살기도 힘든데 꼭 지금 저짓꺼리를 해야 하나..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