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부산 교육감 관련 글을 올려 죄송합니다.
탄핵선고에 온통 관심이 쏠린 사이 여조 1등 달리는 후보가 낮은 투표율 땜에 떨어질수도 있겠다는
의기의식의 발로임을 이해해주십시오.
지금 진보 후보(김석준 전 교육감) 한 명에 보수 후보 두 명!
보수 둘은 내일 단일화를 한답니다. 결국 양자대결!
2년전 김석준 후보는 49.17%를 얻어 1.65% 차이로 석패했습니다.
이번 선거 예상 투표율 20% 안팎 ㅠㅠ
어제 정승윤 후보의 선거사무소와 출정식에서 벌어진 일들입니다.
하다하다 이제 교육감 선거까지 태극기에게 넘길 순 없지 않겠습니까?
관심 좀 가져주십시오 젭알~~~~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