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어 지니까 행복회로 한번 돌려 봅시다.
헌재는 늦어지고,
그에 따라 국민(2찍 제외)들은 피가 마르고
답답하니까..
개인 여력에 따라 나가서 목소리 내시는 분들도 계시고,
또 집에서 목소리 내시는 분들도 계시구요.
하루하루 기사만 보시며 기다리자나요.
그러는 이유는 다양하실 수 있지만
원하는 결과는
"피청구인 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한다"
원하시니까 그러시겠죠 ㅎㅎ
헌재 선고는 전례와 다르게 2주 이상 늦어질것으로 보이죠.
명태균 법사위가 수요일 있는데 그것도 미룬다고 하는 말도 있구요.
월요일 한덕수 선고와 함께 기일을 말하고 수요일날 선고할 것이다.
수요일 기일, 금요일 선고 할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빠르면 금요일 할 것 같습니다.
그동안 정형식, 김복형, 조한창, 김형두, 위험인물 낚인이 있었지요.
김형두는 이번에 보면 위험 보다는 누구보다 원리 원칙 주의자 아닐까 하는 생각도 개인적으로는 들더라구요.
아침부터 그냥 뇌피셜 행복회로를 돌려 보면
아시는 것 처럼 내란당에서 한덕수 부터 하라고 압박도 했었구요.
이창수 부터 한덕수 까지는 저는 기각으로 생각 하고 있었습니다.(플러스 박성재도 아리송 하지만...)
죄가 없어서라기 보다 그 놈의 "보수"적인 성향들 때문인지 뭐 때문인지 모르지만,
800원에 횡령죄 받는 것은 당연하지만 기득권들의 면죄부는 생각보다 큰거 같아요
탄핵에 있어 "파면" 말고는 없으니 죄는 있을지 언정 파면할 정도는 아니다라고 할 것입니다.
탄핵 인용이 늦어졌던 이유가,
인용에 있어 각자 보충의견이라던지 그런것도 맞지만
특히 김복형, 정형식의 입김이 있었고 여기에 김형두가 동조한 것 아닐까 하는 생각입니다.
인용은 할 건데 김복형, 정형식이 그러면 이창수 ~ 한덕수 부터 하자 한건 아닐까요?
그들 입장에서 보면 김복형은 조희대가 앉힌 인물로 유명하고
정형식은 말 해 입만 아프니..
김복형, 정형식의 그들을 앉힌 사람에 대한 보은이라 해도 좋고 그들 체면이라고 해도 좋을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고
김형두는 거기에 동조한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이요.
문형배는 이들과의 조율로 지금까지 온게 아닐까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아직도 인용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들 힘내시고 조금만 버텨 보시죠!!
부디 제 생각이 맞길 바랍니다!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