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의 소리 = 민주노총이 다시 앞장섭니다.
'단식 13일 차' 양경수 위원장은 시민들에게도 이날 하루 일상을 멈추고
함께 광장으로 나서자고 간절히 호소했습니다.
헌재 파면 선고 지연에 민주노총 27일 총파업 선언 시민과 함께 거리로.
본논객 = 세상이 제대로 올바르게 잘돌아 간다면 집회를 나아갈 필요성이 없지만
세상이 미쳐서 위헌과 불법이 난무하고 올바르게 가지 않으면
다수는 광장으로 거리로 나아 갈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와 미래를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