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일 전국집중 촛불문화제 총력 집결 호소문> 자주독립 정신으로 헌재로 총집결하여 파면의 봄을 맞이합시다!
2024년 12월 3일, 윤석열의 불법계엄 선포 이후 벌써 3개월이 다 되어 가고 있습니다.
지난 3개월 동안 우리 국민들은 윤석열의 계엄을 해제시키고, 탄핵안을 가결시켰으며, 윤석열을 체포, 구속시켰습니다. 그리고 이제 헌법재판소 변론 기일이 종료되고, 선고를 앞두고 있습니다.
내란
수괴 윤석열과 내란범들은 극렬히 저항했지만, 우리 국민들은 이들의 난동을 제압하며 여기까지 왔습니다. 이제부터가 가장 중요한 시간입니다.
윤석열의 최후변론에서 확인되듯, 대국민 학살계획을 실행하려고 했던 이들은 반성은커녕 야당 탓, 국민 탓을 하며 계엄의 정당성을 늘어놓았습니다. 윤석열은 정권의 추악한 범죄행위와 실정에 저항한 국민들의 촛불집회를 북한의 지령이라며 해묵은 색깔론을 들고나온 것도 모자라 대통령직에 복귀해서 개헌을 하겠다는 헛소리까지 해댔습니다. 윤석열의 최후 변론 종결 후 대통령실은 업무 정상화에 시동을 걸었습니다.
행정부에는 내란대행 최상목과 검찰, 입법부에는 내란정범 국힘당, 거리에는 극우 폭도들이 내란수괴의 명령대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내란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며, 여전히 안심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윤석열은 계엄 선포 전에도 ‘21세기에 무슨 계엄이냐’며 발끈하더니 아무렇지도 않게 계엄을 선포했습니다. 이들이 무슨 충격적인 일을 벌일지 알 수가 없습니다. 하기에 헌재가 시급히 윤석열 파면을 확정하도록 촛불이 총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헌법재판소가 즉각 파면을 확정하도록 3월 1일, 헌재로 총력 집결합시다.
‘윤석열 파면 국힘당 해산 전국집중 촛불문화제’로 총결집하고 같은 장소에서 진행되는 야 5당의 ‘윤석열 파면 촉구 범국민대회’에도 함께 합시다.
일제에 맞서 전국 방방곡곡을 대한독립 만세의 함성으로 뒤덮은 3.1 애국 항쟁 정신으로 안국역 일대를 자주독립기와 태극기로 가득 메웁시다. 윤석열을 파면하고 내란범들을 모조리 응징하여 미완으로 남은 친일 매국노 청산을 완성합시다.
3.1절, 자주독립 정신으로 헌재로 총결집! 촛불의 힘으로 파면의 봄을 앞당깁시다!
2025년 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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