굥이 정말 할 말이 없었긴 하나 보군요.

시사

굥이 정말 할 말이 없었긴 하나 보군요.

헉냠쩝꿀 0 70,923 12:07

겸공에서 김어준 왈 저쪽사람들은 저 사람의 마지막 발언을 묘수라고 했다던데 헛웃음만 나오네요.

탄핵심판하는 자리는 자신이 한 일에 대하여 공무원으로서 적절한지, 공무원으로서 파면을 하여야 할 정도인지 판단하는 자리입니다.

탄핵을 기각하면 무엇을 하겠다는 공약을 하는 자리가 아니란 말이죠.

차라리 거짓말이나 부인으로 일관하는 편이 낫습니다.

 

간단하게 요약하면 기각하면(선처해주면) 임기에 연연하지 않고 헌법개정하여(착하게 살겠습니다) 어쩌고, 저쩌고입니다.

사실상 자신의 계엄이 불법임을 자백하는 말입니다.

기각을 가지고 소위 거래를 시도하는 행위는 유죄를 전제하는 언행이죠.

 

이 정도면 변호인단의 조력이 무용한 수준이 아닌가 생각을 해봅니다.

대개 사리에 맞지 않는 말을 하면 사람의 행동이나 말이 이상하기 마련인데 행동에 그러함이 안보이는 것으로 보아 아직도 자기 언행에 대한 확신인 있다고 느껴지는 군요.

다른 의미로 참 대단하네요.

[출처 : 오유-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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