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오적이 나타나 나라를 망하게 하더니
또 반복이고
을씨년스런 도른년 하나때문에 이게 무슨
사주에 절대 혼자 안죽고 여럿 죽이고 간다더니 그말이 맞는가
지입으로 지가 다 무너뜨리고 간다더니 그말도 맞는가
왜 죽는지도 모르고 죽어나갈 절반의 ㅄ머저리들과
같은 하늘 이고 사는 것도 참 한심한데
망한나라 꼭지에서 버텨봐야 니들 인생도 찢어지고 끝날거
제발 정신차려라 헌재판사들아
인생 끝물에 역사에 박제되면 자손들이 이 땅 밟고 잘 살겠냐 이 땅 밟고 살게 놔두겠냐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