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가 구속으로 끌려가고 나라가 온통 시끄러웠음에도 개끌고 산책다니는걸 봤을때 뭔가 쎄했는데
이미 오랜동안 준비했다면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계획했을지 감도 안잡혔는데
헌재가 결국 내란의 완성이었단 결론을 놓고보면 아구가 다 들어맞았음
내란 성공과 실패 양쪽다 염두에두고 무조건 이기는 싸움을 하고 있는 쥴리
쥴리의 눈으로 봤어야 하는건데 어쩌면 너무 늦었는지도 모르겠다
곧 우리는 계몽당할지도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