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캐비넷이 열리고 있습니다.

시사

검찰 캐비넷이 열리고 있습니다.

장에는gg 0 15,569 04.01 10:15


같이 갈려면 더러운 것도 뭍히고 그래야 한편이 되는 그들이 이제 서로 죽이기 시작했나보네요.


 

누군가가 검찰캐비넷을 열라고 압박하지 않고서야 10년전 강간사건이 바로 어제일처럼 동영상이 풀릴 수 있을까요?

앞으로 홍씨, 오씨, 한씨 포함해서 국짐에서 대권 도전할만한 사람들 케비넷이 활짝 열릴겁니다.
왜냐면 저들도 조기대선은 물건너 간거 알고 있습니다.

 

다만 민주진영에서 대권 잡을 사람이 윤가는 사면해주고, 검찰을 포함한 사법개혁에는 미적미적할 사람으로 밀어주려고 애초에 대권에 도전할 만한 국짐인사들은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싹을 잘라 놓고 딜치려고 할겁니다.


내가 너의 대권을 위해서 미리 작업해놨으니 같이가자 제발... 그리고 사법으로도, 테러로도 못죽인 이대표는 니가 알아서...
권력을 내놓더라도 그 권력을 공유할 수 있는 민주(라고 쓰고 수박이라고 읽는)진영 인사를 위한 밑작업 들어갔다고 볼 수 있습니다.

 

 

(쌍권이 하는짓봐도 대권보다 내년 지선에 공천장사를 위한 당권장악에 더 관심이 있어보이구요..)


깅거니가 왜 이대표를 쏘고 본인도 죽고 싶다고 했을까요?
다음 대권을 그가 잡으면 진짜 끝이라는걸 너무도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출처 : 오유-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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