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까지 솔직할 일인가? 우리 헌법으로는 한덕수를 파면할 수 없다는 주장 아닌가?
우리 헌법으로는 작년 12월 내란수괴를 해가 바뀐 삼월하고도 말까지 판단할 수 없다고 널리 알리고 있는 것이다.
우리 헌법이 이리도 모지리 중에도 모지리라는 홍보 활동 중 아닌가?
내란 장려를 참 찰지게도 한다.
헌법으로 먹고 사는 자들은 부끄러움이 없나?
목구녕이 뭐가 넘어 가냐?
지금까지 이 헌법을 만들고 지키자고 죽어 간 국민은 뭐란 말인가?
헌법재판소가 말려 죽이고 있는 것은 우리 공화국의 헌법이다.
아니 헌법재판소고 나발이고, 헌법이 끝났다.
이 헌법으로 다시 내란을 막을 수 있을까? 국민 학살 안 하는 놈이 바보 아닌가?
아니네 바보가 아니고서야 어떻게 내란에 실패할 수 있겠는가?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