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세종시 어진동 세종호수공원 소녀상 앞에서 열린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의
소녀상 철거요구 집회에 지난 3.1절 세종시 자신의 아파트에 일장기를 게양한 일명
'세종 일장기 남(男)'인 이모(오른쪽)씨가 참석하여 일장기를 흔들고 있다.2023.3.7/뉴스1
한국 사람들이 참 착하긴 하네요.
만약 이스라엘에서 홀로코스트가 거짓이라며 나치 깃발을 흔들거나
프랑스 독립기념일에 나치가 프랑스를 발전시켰다고 하면
진작에 뼈와 살이 분리되었을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