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당에만 들어가면 괴물이 되는건지
아니면 원래 괴물이 본모습을 숨기고 있다가 드러나는건지....
저의 20대때 우리나라를 이끄는 IT 지식인으로써 존경했었던 인물이였고 민주당에 입당했을때만해도 다음 대통령감으로까지 생각했던 인물이였습니다
무릎팍 도사에 나왔었던 안철수를 보며 진심 박수쳐주며 응원했고요
그래서 ㅂㅊ이들이 간철수란 별명을 지어줄때도 옹호를 해줬는데
사람은 정말 완장을 채워주면 본모습이 나오나 봅니다..
그렇게 실망을 줬던 인물들이
한선교...이계진...박상원...
그래서 지금도 방송에 나와 온갖 착한척 하는 연예인들을 믿지를 못하겠습니다...겉과 속이 다른 인간들을 너무 많이 봐와서...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