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특별 대담은 29일 오후 4시부터 1TV를 통해 방송 예정이다.
동시다발로 확산하는 가운데방송사들이 시청 시간대를 스포츠와 드라마로 채우고 있다는 시청자 비판이 나오고 있다.
법에 따라 대형 산불과 같은 긴급 상황에선재난방송을 할 의무가 있는 공영방송이 경북 의성.
피해 지역에 ‘강풍’과 ‘찔끔 비’만 허락한 하늘만 탓할 일도 아닌 듯하다.
현행법상 ‘재난주관방송사’와 해당방송사를 관리·감독할 방송통신위원회의 처신도 도마 위에 올랐다.
이 정도의재난이 닥쳤다면 채널을 두 개나 운영하는.
특집방송 편성 등 수습에 나섰지만 ‘보여주기식’ 대응으로 비난을 면치 못했다.
산림청 위기 경보가 발령된 지난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