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일터”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서울와치, 정보공개센터 활동가들이 2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에서 ‘서울시 싱크홀안전지도’의 즉각 공개를 요구하고 있다.
이번안전지도는 화재취약시설에서 근무하는 이주노동자 생명보호의 취지로 관서장이 직접 방문해 화재예방을 위한 현장확인·안전관리지도를 실시했으며, 이주노동자의 화재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소화기 사용법 교육 및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및 단독경보형.
■ '지반 침하안전지도' 비공개 왜?지난 24일 서울 강동구 명일동에서 발생한 지름 20미터, 깊이 18미터 규모의 땅 꺼짐 사고.
오토바이를 타고 사고 지점을 지나던 30대 배달 노동자 1명이 숨졌습니다.
불과 7달 전, 서대문구 연희동에서도 비슷한 사고가.
고문수 화성소방서장은 “대형 공사장은 화재발생 시 급격한 연소 확대로 이어질 위험이 높은 만큼 화재예방과안전관리가 필수적”이라며 “지속적인지도를 통해 공사장 화재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The 드림+’를 추진 중인 여주소방서는, 봄철 노인복지시설의 화재안전강화를 위해 산북면 소재 ‘해듬요양원’을 방문해 현장안전지도를 했다.
63㎡ 규모의 2층 건물로 26명이 입소 중인 ‘해듬요양원’은 산림과 인접하고 있어, 산불 발생 시 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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