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로 인해 전력설비는 철탑 550기와 변전소 22개소 등이 영향을 받았고, 이에 따라 발생된 피해는송전선로애자 840개, 전주 240기, 전선 237 경간 등 약 15억원으로 집계된다.
한전은 복구비용으로 자체 재원 약 53억원을 투입한다.
특히 산불 피해 지역에는 임시전력을 신속히 공급해 주민들이 조속히 일상으로.
국내 최장기 지연 전력망 사업인 충남 북당진∼신탕정(아산) 345kV(킬로볼트)송전선로가 사업 착수 21년 만에 드디어 준공됐다.
태안화력발전소에서 생산된 전력을 충남과 경기 남부 지역에 공급하기 위한 핵심송전선로로 계획됐지만, 지역 주민들의 반대와 지방자치단체의 비협조로 건설이 지연되면서.
(킬로볼트)송전선로가 사업 착수 21년 만에 드디어 준공됐다.
태안화력발전소에서 생산된 전력을 충남과 경기 남부 지역에 공급하기 위한 핵심송전선로로 계획됐지만, 지역 주민들의 반대와 지방자치단체의 비협조로 건설이 지연되면서 계획보다 '13년 지각' 준공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일 오후 2시.
양육점 선정과송전선로추진은 지역 내 큰 갈등을 불러왔고, 주민 대표 선정도, 결정 과정도 불투명했다는 반발이 여지껏 계속되고 있습니다.
[김상곤 / 부안송전선로반대대책위원회] "주민들이 갈등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민관협의회 위원들이 해외연수를 갔다? 저는 도무지 이해가 안가고요.
충남 당진시 대규모 화력발전단지와 아산시 내륙을 잇는 북당진~신탕정 345kV송전선로가 착공 21년만에 준공돼 전력수송을 시작했다.
당진시 3개면 11개리와 아산시 4개 읍·면 19개리를 지나는 35km길이송전선로로 철탑 72기를 세웠다.
한전과 산업통상자원부는 2일 당진시 송악읍 서해대교 인근 6호.
지역주민 반발로 12년 지연 서해안 발전 제약 해소될듯 천안 디스플레이 투자 탄력 국내송전선로건설 사업 중 최장기 지연 사업이란 '오명'을 썼던 북당진~신탕정송전선로사업이 21년 만에 준공됐다.
이번 송전망 확충으로 충청·수도권의 전력 인프라가 보강될 것으로 전망된다.
사업 착수부터 21년이 소요돼 ‘국내 최장기 지연사업’이라는 오명을 쓴송전선로건설사업이 드디어 마무리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일 충남 당진시 송악읍 서해대교 인근 해상철탑에서 ‘345kV 북당진∼신탕정송전선로’ 준공식을 열었다.
지난해 11월 22일 전력 공급이 개시됐는데, 이날 사업을.
북당진~신탕정송전선로가 사업 착수 21년 만에 준공됐다.
이번 송전망 확충으로 충청권과 수도권에 연간 3500억원의 추가 전력구입비가 절감될 것으로 전망된다.
345kV 북당진-신탕정송전선로는 2003년 사업에 착수해, 2024년 11월 운전개시까지 21년이 소요된 국내 최장기 지연사업이다.
발전소 및송전선로주변 지역 주민들은 피해를 보고 있는데, 같은 권역 내 전력 자립률이 낮은 다른 지역과 동일한 요금을 내야 하기 때문이다.
2023년 기준 인천 전력 자립률은 186%로 전국 17개 시·도 중 경북(215%), 충남(213%), 강원(212%), 전남(197%)에 이어 5번째로 높다.
인천에는 액화천연가스(LNG)와 석탄을.
모지안 앵커> 국내 최장기 지연 사업이 된 북당진-신탕정송전선로의 준공식이 열렸습니다.
주민 반발 등으로 사업 착수부터 운전 개시까지 무려 21년이 걸렸는데요.
연간 약 3천500억 원의 전력 추가 구입비가 절감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