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신고는 딸이 했는데 "불이 나서 산소가 타고있다"며 설명
근데 빨리 와달라면서 위치는 몰루?라고 하는 바람에 (후에 어머니한테 되물어보긴 함)
그 덕분에 화재신고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주소지는 통화 후반부쯤에 나오기 시작함
참고로 불이 다 번지고 지랄나기 시작할 무렵에야 차는 못 올라올거 같다는 중요정보를 알려줬음
하필 바람도 오전엔 3m로 불다 오후들어 갑자기 소형 태풍급으로 부는 바람에 번지는 속도가 빨랐다고..